




버려진 유리를 다시 활용한 바다유리로 작은 풍경을 꾸미는 디오라마 석고방향제 클래스. 자원 하나를 다시 쓰는 업사이클링을 경험합니다.
작은 틴케이스에 석고 바탕을 만들고,
바다유리와 귀여운 파츠로 나만의 풍경을 꾸밉니다.
완성한 작품은 석고방향제로 활용합니다.
예쁜 작품에 버려진 자원을 다시 쓰는 경험을 더했습니다.
바다유리를 작품의 일부로 활용하며,
버려진 재료의 새로운 쓰임을 발견합니다.
바다유리를 재사용 자원으로 활용하고,
석고와 틴케이스 등 새 재료를 함께 사용합니다.
소요 시간 | 약 60분
참여 인원 | 단체 출강 5명 이상
운영 방식 | 학교·기관·기업 출강 및 행사 부스 운영
행사 부스와 짧은 체험은 사전 제작한 석고 바탕을 활용하며,
진행 시간과 회차별 인원은 사전에 협의합니다.



[진행 시간과 참여 대상에 맞춘 수업 구성]
석고 바탕부터 직접 만드는 수업과,
미리 제작된 바탕에 바다유리와 파츠를 배치하는 꾸미기 중심 수업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빠른 순환이 필요한 행사 부스나 짧은 체험 시간에는
사전 제작 바탕을 활용해 굳는 대기 시간을 줄입니다.
영유아나 개별 지원이 필요한 참여자의 경우,
연령과 작업 수행 수준에 맞춰 제작 단계와 재료 구성을 조정합니다.
두 방식 모두 바다유리를 다시 활용하는 의미를 알아보고,
나만의 풍경을 완성하는 과정으로 진행합니다.
바다유리와 업사이클링 알아보기
바다유리를 살펴보고, 버려진 자원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는 업사이클링의 의미와 재료 사용법을 알아봅니다.
석고 바탕 준비하기
석고 바탕을 직접 만들거나, 운영 시간과 참여 대상에 따라 미리 제작된 바탕을 활용합니다.
바다유리로 장면 구상하기
바다유리의 색과 모양을 관찰하고, 미니어처 파츠와 어울리는 풍경을 구상합니다.
작은 풍경 완성하기
석고 바탕에 바다유리와 모래, 미니어처 파츠를 배치해 입체적인 디오라마를 완성합니다.
작품에 담은 가치 나누기
바다유리가 작품에서 어떻게 쓰였는지 함께 살펴보고, 석고방향제의 건조·사용·보관 방법을 알아봅니다.
려온공방은 학교·기관·기업에 공예 프로그램을 출강합니다. 발포세라믹·테라리움·워터클레이 체험과 생태·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ESG 공예교육을 운영하며, 대상과 인원에 맞춰 수업을 구성합니다.
진행일 7일전까지 취소 가능합니다. 그 이후 클래스가 확정되어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인원 및 장소 변경은 업체별로 상이하니, 출강업체에게 직접 문의해 주세요.
천재지변 발생시 규정과 관계 없이 취소 및 변경 가능합니다.
바다유리와 작은 장식 부품을 입에 넣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어린 참여자는 보호자 또는 보조 인력의 관찰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향료를 사용하는 수업입니다. 향에 민감한 참여자가 있는 경우 사전에 알려주세요.
완성품은 석고의 건조 상태에 따라 이동·사용 시 주의가 필요하며
수업에서 건조 및 보관 방법을 안내합니다.
약 20,000 /1인당
예상 금액으로, 일정·인원·장소에 따라 실제 견적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