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G와 자원순환을 배우고, 폐병뚜껑을 직접 새활용해 나만의 키링으로 완성하는 참여형 환경공예 체험입니다.
수업의 시작은 어렵고 딱딱한 환경이론이 아니라 환경퀴즈와 참여형 게임입니다. ESG와 자원순환, 재활용과 업사이클링의 차이를 참여자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갑니다.
퀴즈와 게임 속에서 자연스럽게 환경에 대한 관심을 열고, 우리가 평소 버리는 병뚜껑이 왜 다시 자원이 될 수 있는지 알아본 뒤 만들기 체험으로 이어집니다.
참여자가 직접 원하는 색의 폐병뚜껑을 고르고 조합하면서 체험이 시작됩니다. 병뚜껑이 열을 만나 녹고, 프레스를 거쳐 전혀 다른 모양으로 바뀌는 과정을 직접 보고 경험하며 ‘버려지는 것에서 새로운 자원으로’ 변화하는 순간을 만납니다.
완성된 펜던트에는 폐병뚜껑을 다시 녹여 만든 업사이클링 구슬과 다양한 부자재를 연결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키링을 완성합니다. 단순 조립 체험이 아니라 재료의 변화 과정까지 경험한다는 점이 킴자매 수업의 특징입니다.
완성한 키링은 폐박스를 활용한 뒷대지에 걸어 마무리합니다. 뒷대지에는 지구를 위한 그림이나 환경 메시지를 직접 표현하며 오늘 배운 자원순환을 다시 한번 나만의 방식으로 담아봅니다.
90분 기본 프로그램부터 최대 4시간 심화 프로그램까지 연령·인원·기관 목적에 따라 환경게임, ESG 교육, 만들기 활동의 비중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학교 환경교육·진로체험, 기업·기관 ESG 프로그램, 청소년 활동, 축제·행사 체험부스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 가능합니다.
환경퀴즈 & 자원순환 게임
강사와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분리배출 OX퀴즈와 환경게임을 통해 ESG와 자원순환 주제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합니다.
병뚜껑이 자원이 되는 과정 알아보기
재활용과 업사이클링의 차이, 올바른 분리배출, 폐병뚜껑이 새로운 자원으로 다시 활용되는 과정을 알아봅니다.
나만의 병뚜껑 색상 고르기
다양한 색의 폐병뚜껑을 직접 살펴보고 원하는 색과 조합을 선택하며 완성될 키링의 모습을 구상합니다.
병뚜껑을 녹여 키링 만들기
안전 안내에 따라 병뚜껑이 녹고 프레스되어 새로운 형태로 변하는 과정을 체험하고, 업사이클링 구슬과 부자재를 더해 키링을 완성합니다.
환경 메시지 담고 실천으로 연결하기
폐박스 뒷대지에 지구와 환경을 위한 그림이나 메시지를 표현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행동을 함께 생각하며 마무리합니다.
사람과 일상의 좋은 가치를 공예로 잇는 킴자매작업실입니다. ESG 업사이클링·컬러심리·페이퍼토퍼 등 참여형 공예교육을 운영합니다.
진행일 7일전까지 취소 가능합니다. 그 이후 클래스가 확정되어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인원 및 장소 변경은 업체별로 상이하니, 출강업체에게 직접 문의해 주세요.
천재지변 발생시 규정과 관계 없이 취소 및 변경 가능합니다.
약 15,000 /1인당
예상 금액으로, 일정·인원·장소에 따라 실제 견적은 다를 수 있습니다.